구는 무학현대아파트~무학봉 근린공원을 연결하는 폭 2m, 길이 150m의 진입로를 조성하기 위해 총 4억8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 2월 착공해 현재 6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그동안 마땅한 진입로가 없어 경사진 도로로 우회해야 했던 무학봉 근린공원 이용 주민들이 오는 8월 본 공사가 완료되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구는 야간에 공원을 찾는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새롭게 조성될 진입로 구간에 LED 조명을 설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진입로 공사가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원 주변 시설물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성동구 무학현대아파트~무학봉 근린공원 진입로 조감도.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