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ㆍ뇌졸중ㆍ당뇨병 예방 팔걷어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06-16 15:51:1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천구, 내달 '토요일… 건강라인'실시 [시민일보]양천구가 지역내 주민 40명을 대상으로 내달 10일과 24일 ‘토요일에 만나는 나의 건강라인’을 실시한다.

16일 구에 따르면 ‘토요일에 만나는 나의 건강라인’은 암, 뇌졸중, 심뇌혈관계질환, 당뇨병 등을 예방코자 대상증후군 발견 및 관리해주는 사업으로 매달 짝수 주 토요일에 실시하고 있다.

구는 내달 둘째 주 토요일인 10일에는 대사증후군 발견을 위한 검사 허리둘레 및 체중 측정, 혈압, 혈액검사 등을 실시하며, 24일에는 대사증후군 진단자를 대상으로 의사 상담 및 개인별 맞춤 영양, 운동 처방을 알려줄 예정이다.

‘토요일에 만나는 나의 건강라인’은 매달 1일부터 참여자를 선착순 접수받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양천구 보건소 의약과(2620-3935)로 전화해 접수하면 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민경 최민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