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구에 따르면 ‘토요일에 만나는 나의 건강라인’은 암, 뇌졸중, 심뇌혈관계질환, 당뇨병 등을 예방코자 대상증후군 발견 및 관리해주는 사업으로 매달 짝수 주 토요일에 실시하고 있다.
구는 내달 둘째 주 토요일인 10일에는 대사증후군 발견을 위한 검사 허리둘레 및 체중 측정, 혈압, 혈액검사 등을 실시하며, 24일에는 대사증후군 진단자를 대상으로 의사 상담 및 개인별 맞춤 영양, 운동 처방을 알려줄 예정이다.
‘토요일에 만나는 나의 건강라인’은 매달 1일부터 참여자를 선착순 접수받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양천구 보건소 의약과(2620-3935)로 전화해 접수하면 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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