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구에 따르면 거마도서정보센터는 매월 둘ㆍ넷째 화요일을 정기휴관일로 지정 운영해 왔으나 이달부터 휴관일을 폐지, 개방일수를 327일에서 351일로 확대한 운영키로 했다.
열람실은 물론 도서자료실도 함께 연중 개방돼 지역 주민들은 도서열람과 대출 서비스를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게 됐다(단, 국가 공휴일은 휴관).
센터 관계자는 “이번 운영변경 방침은 상대적으로 교육ㆍ문화 환경이 취약했던 거여ㆍ마천지역에 건전한 여가생활제공과 독서문화진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교육ㆍ독서 열기가 충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송파구 거여동에 위치한 거마도서정보센터는 2만5000권의 도서를 구비하고 있으며, 160석의 학습전용열람실과 컴퓨터 20대를 보유한 디지털자료실 등이 들어서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