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마사지교실 오늘 활짝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6-14 15: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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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보건소서 무료로 진행 [시민일보] 영등포구가 15일 영등포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무료로 진행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엄마의 정성스런 마사지를 통해 서로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아기의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것.

교육은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모자건강교육분야 김정아 전문강사가 목욕 전후 아기마사지의 이론과 실습을 토대로 진행한다.

참가대상은 1세 미만의 영ㆍ유아와 부모 선착순으로 30명.

구는 이번 교육에 이어 8월24일에도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 (2670-4766)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지난 '베이비 마사지 교실'에 참가한 영ㆍ유아와 부모들이 강사로부터 마사지 방법을 배우며 실습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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