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구에 따르면 지난달 말 본격 운영을 시작한 숲속동화마을은 금천체육공원내 리모델링이 끝난 화장실 건물 옆에 위치한 10㎡ 남짓한 공간에 마련됐다.(오후 수정)
이곳은 이용객들을 위해 여러 장르의 도서 5000여권을 비치해 언제든지 공원 꽃나무그늘 아래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대여하고 있으며, 감로천생태공원이 인접해 있어 자연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공원이용정보, 프로그램참여 안내, 금천구 홍보물 등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공원생태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손길로 정성스레 만들어진 나무인형, 솔방울 곤충, 열매목걸이 등을 전시해 작지만 멋진 명품 갤러리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숲속동화마을’ 이용 가능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다.
문의 (2627-1655)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