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대한 모든 상담 환영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06-07 16: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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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건강의 전화' 운영 [시민일보] 성동구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자 언제 어디서든 무료 상담이 가능한 ‘건강의 전화’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7일 구에 따르면 건강정보는 인터넷 등을 통해 쉽게 얻을 수 있으나 정확한 건강정보, 익명성을 필요로 하는 정보 및 전문의의 자문 등을 신속ㆍ정확하고 자세하게 제공 받기는 어렵다.

이에 구는 성인, 청소년, 모자보건 및 신체ㆍ정신장애 등 건강과 관련된 모든 상담을 받고자 건강의 전화를 운영하게 된 것.

특히 익명성을 요구하거나 전문가 자문을 원하는 경우도 가능하며, 전문가 검토는 보건소와 외부 의료기관 전문의로 구성된 24명의 자문위원이 참여해 건강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건강 상담을 희망하는 지역 주민은 건강의 전화(080-298-2300)를 통해 전화 상담이 가능하며, 전화 뿐 아니라 인터넷 홈페이지, 팩스, 우편 또는 방문 상담도 가능하다.

이밖에도 최근 개설된 인터넷 홈페이지 ‘건강의 전화 코너’(http://bogunso.sd.go.kr)를 이용하면 24시간 알찬 의료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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