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구로구 개봉동 311-14번지 일대 개봉3 주택재건축 정비예정구역을 1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건립규모는 아파트 지상 11~24층, 30개동과 전용 60㎡이하의 소규모 주택 23세대의 무주택 서민들을 위한 주거공간이 조성된다.
이번 건축계획의 세부적 특징을 살펴보면 개봉3구역 주변지역과의 연계를 위해 보행자전용도로(12m)를 설치하고 주변 일대 가로환경개선을 위해 도로를 확장한다.
또한 지역주민과 커뮤니티 장을 제공하기 위해 공공청사를 조성하고 단지내 충분한 녹지, 곳곳의 테마쉼터 및 부대복리시설 등 주민을 위한 공간도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개봉3구역과 같은 자연환경과 지형에 순응하는 주거단지 개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구역이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됨에 따라 주민들은 조합변경을 마친 후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서게 되며, 약 3년 후에는 개봉동에 고품격 주택이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