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노동부, 중소기업청,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와 1일 서울시청에서 기업하기 좋고 고용친화적인 경제환경을 조성해 일자리 창출에 공동 협력한다는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다자간 공동협력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서울시는 기업투자 확대를 위해 조기 재정집행과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강화하고, 고용증대 우수기업에 대한 지방세 감면 등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한다.
노동부와 중소기업청은 각종 제도개선, Work-net 정보 공동이용, 창업 초기 전용 펀드 확충 지원 등 취업ㆍ창업인프라 구축에 협력하고, 경제단체는 기업들의 투자 활성화 방안과 고용여건 개선을 위한 규제완화 방안 등을 제안하면, 서울시 등 공공부문은 이에 적극 협력하기로 한다는 내용이다.
시 관계자는 “경제단체와 유관기관이 이러한 서울시의 일자리 창출 노력에 적극 동참함에 따라 공공부문의 일자리 정책이 시너지효과를 누리고 기업 등 민간부문의 일자리 창출이 병행돼 서울형 신고용정책의 새로운 추진동력을 얻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