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 현대화사업 홍보관 문 열어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0-03-30 16: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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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친환경 명품시장 모습 한 눈에 [시민일보] 오는 2018년 친환경 명품 도매시장으로 재탄생하는 가락시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가락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전시홍보관’이 30일 가락동에서 문을 열었다.

30일 서울시농수산물공사에 따르면 이번 개관한 홍보관은 400분의1로 축소된 미래의 가락시장 조감도 모형이 중앙에 자리 잡고 있으며, 양쪽 벽면에는 가락시장 운영 현황과 현대화사업 개발 계획이 전시돼 있다.

또한 동영상을 상영하는 홍보동영상관, 방문자가 사진을 찍고 이메일 전송을 할 수 있는 포토존, 방문자 사진과 서명이 함께 기록되는 전자방명록 등 다양한 컨텐츠를 갖추고 있다.

시는 이날 오전 공사 1층 로비에서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유통정책관ㆍ유통정책과장, 서울시 경제진흥관ㆍ생활경제담당관, 송파구 부구청장ㆍ지역주민센터 동장 등 13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행사를 가졌다.

공사 관계자는 “시설현대화사업의 추진 방향, 단계별 개발 계획 등을 시민과 공감하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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