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서울시 전역의 공가관리는 자체순찰, 가림막 설치 등을 시행하고 있었으나 정비사업 구역범위가 넓어 정밀 감시가 어렵고 가림막 등으로는 공가 내 접근을 완전히 차단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자치구에 특별 조치 방안을 시달해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토록 했으며 서울지방경찰청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각 자치구와 관할 경찰서에서는 주민 이주 시까지 주민 통행로 가로등, 보안등, CCTV 존치, 외부인이 출입할 수 없는 철저한 가설 울타리 설치, 조합 및 시공사 합동의 순찰조 편성 및 비상연락 체계 구축 등 세부실행계획을 수립,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는 입체적인 순찰 등을 통해 서울시내 정비사업구역 내에서는 한 건의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최대한 투입하겠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용혁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