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1월28일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5층에 개소한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지난 25일까지 취업에 성공한 시민은 센터 구직 등록자 1만6315명의 39%에 해당하는 6413명이다.
개소초기 월평균 400명 선이던 취업자는 현재 약 600명 선으로 늘어났다.
또 처음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문을 열 때 잡았던 한 해 취업목표인 2000명은 개소 5개월 만에 달성했으며 현재는 목표치에 3배를 넘어섰다.
또한 지난 1년간 12만131건의 취업상담과 2만9405건의 취업알선이 진행됐다.
월평균 507건이었던 채용공고도 현재 월평균 701건으로 38%가 늘어났으며 개소초기에는 중소기업이 주류를 이뤘으나 구인발굴 전담팀을 가동 우수벤처기업 및 양질의 다양한 기업들을 확대 유치했다.
아울러 센터는 일자리 알선뿐만 아니라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시민들에게도 창업의 꿈을 이뤄주고 있다. 현재까지 3014건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이 중 52명이 창업에 성공했다.
앞으로 센터는 개소 1주년을 맞이해 취업이 될 때까지 책임지고 교육, 훈련 등의 맞춤 일자리 알선 등의 지원을 펼치는 '구직자 토털케어 감동서비스'를 정착화해 민간 취업기간을 통해 취업이 힘든 취업취약계층의 취업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또한 서울형 신고용 정책을 반영한 사회적기업발굴과 서울신성장동력산업단체 및 민·관 취업지원기관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최항도 서울시 경쟁력강화본부장은 "올해는 취업 우선의 일자리 제공이 아닌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시민이 만족하는 일자리 공급에 힘쓰겠다"며 "서울형 일자리 통합전산망 운영을 통한 고용정보 제공 및 지원을 통해 서울 실정에 맞는 고용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