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민간단체 시정참여 박차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1-19 18: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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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18억5600만원 지원 [시민일보] 서울시가 올해 사업별 최대 3000만원 한도내에서 선진 시민문화 구축 등 6개 분야에 총 18억5600원을 지원한다.

시는 21일 오전 10시30분 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 강당에서 이같은 내용으로 '2010년 비영리민간단체 시정참여사업' 설명회를 갖는다.

설명회는 선진 시민문화 구축, 저탄소 녹색 성장, 맞춤형 복지 및 인권신장 등 6개 분야에 대한 설명과 응모자격 사업 신청기준, 사업유형, 사업추진일정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사업신청은 내달 28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 NGO협력센터(http://club.seoul.go.kr/ngo)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시민생활에 꼭 필요한 사업이지만 시에서 추진하기 보다는 민간단체가 주축이 돼 추진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인 사업 분야에 대해 시에서 일정부분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것.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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