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리가 알려주는 '서울형 복지' 활용법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0-01-19 18:29:1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市, 만화로 제작해 홈피 게재 [시민일보] 서울시가 추진 중인 ‘서울형 복지’의 다양한 서비스 내용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제작됐다.

시는 서울형 복지의 자세한 내용과 유용한 서비스를 시민들이 자세히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만화로 제작,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만화로 엮은 ‘서울형 복지열차 함께 타실래요?’는 총 20편으로 구성돼 있으며, 집 없는 설움을 덜어주는 ‘장기전세주택 시프트’, 치매노인을 돌보는 ‘서울형 데이케어센터’ 등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각종 정보를 담고 있다.

만화는 지난 2007년부터 서울시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용하다 용해 무대리’의 강주배 작가가 서울의 대표적 서민 캐릭터인 ‘무대리’를 주인공으로 그렸으며, 각 내용에 맞는 가족 구성원들을 등장시켜 서울형복지서비스를 재밌게 풀어냈다.

‘서울형복지열차 함께 타실래요?’는 현재 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메인 화면에서 볼 수 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