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몰 악성코드 차단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1-13 17: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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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웹체크' 무료 배포 [시민일보] 서울시는 인터넷쇼핑몰 이용자의 안전한 구매와 쇼핑몰의 정확한 정보 파악을 돕기 위해 '인터넷 웹체크 프로그램'을 통해 쇼핑몰의 정보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방통위와 KISA가 개발해 보급하는 '웹체크 프로그램'을 내려 받아 자신의 PC에 설치하면 된다.

이용자가 인터넷쇼핑몰에 접속할 경우 웹체크 프로그램 툴바에 표시되는 쇼핑카드 아이콘을 클릭하면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서 제공하는 쇼핑몰에 대한 연락처, 청약철회 가능여부, 신용카드 결제 여부 등 소비자보호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웹체크 프로그램은 웹 브라우저에 저장돼 인터넷이용자가 방문하는 웹사이트 내에 악성코드 여부 및 '7.7 DDoS'와 같은 침해사고 경보발령 및 실시간 보안공지도 제공한다.

웹체크 프로그램은 누구나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홈페이지(http://ecc/seoul.go.kr)나 KISA보호나라 홈페이지(http://www.boho.or.kr)를 통해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전용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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