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종플루' 예방교육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11-05 17: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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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통장 573명 대상 최근 정부가 신종인플루엔자 국가 전염병 위기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함에 따라 영등포구가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내 통장을 대상으로 특별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6일 영등포아트홀에서 통장 573명 전원을 대상으로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의 위생관리와 신종인플루엔자 예방과 대응에 관련된 특별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9월부터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와 주민의 상담 및 진료 편의를 위해 구청 광장에 ‘신종플루 상담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문의 (2670-3163)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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