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날 오전 9시 구청 광장에서 KT&G 복지재단과 민ㆍ관 52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300명의 지역 주민, 공무원, 복지기관 직원 등이 한데 모여 사랑의 김치를 담근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담가진 김치는 지역내 기초수급자, 홀몸노인, 차상위계층 등 약 1500세대에게 10kg씩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 3회째 실시되는 사랑의 김장 나눔은 매년 김장철마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각지에서 김장김치를 제공하고 있으나 중복지원자와 누락자가 발생되고 있어 보다 많은 대상자에게 김장김치가 지원되도록 구가 마련한 행사다.
구 관계자는 “아직은 풀리지 않은 경기침체로 인해 올 겨울이 더욱더 추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내년에는 더 많은 이웃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본 사업을 더욱 확대시킬 것”이라며 “김장을 통한 나눔을 함께하는 지역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성동구가 10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갖는다. 사진은 지난해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의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