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업전시회는 기업의 상품과 브로슈어 등의 전시를 통해 국내외 경제인들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고, 정보교환 및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영등포구, 마포구, 중랑구, 동작구 등 4개구와 공동협력해 총 49개 기업, 51개 부스 규모의 서울시 공동관을 구성해 참여한다.
'세계한상대회'는 2002년부터 세계 각지의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기업들이 참여하는 대회로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에 있어 중요한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에는 40개국 3500여명이 참가해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과 제품홍보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박대우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은 "이번 세계한상대회 기업전시회 참여는 서울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상품의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이라며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이 경제 발전의 구심점이 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