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상공회의소가 최근 공단 입주업체 159곳을 대상으로 휴무일수와 상여금 지급에 대해 조사한 결과 두 곳을 제외한 모든 업체가 설 연휴에 1일 이상 휴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휴무일수는 3.68일로 3일 45.8%(73곳), 4일 40.2%(64곳)로 3∼4일 휴무업체가 전체의 86%를 차지했으며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3일 사이에 휴무하는 업체가 전체의 93.8%를 차지했다.
상여금은 경기불안 전망속에서도 전체의 81.13%(129곳)가 지급하겠다고 응답,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고 종류별로는 정기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가 88.4%로 가장 많았다.
/안산=김균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