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7월1일부터는 병무민원은 지방병무청을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를 이용해 접수할 수 있으며 증빙서류등 필요한 민원서류는 가까운 우체국에서 우편 민원제도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서대문구는 병무민원 이관에 따른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6월까지 2개월 동안 구 민원봉사과와 우체국에서 병행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황선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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