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립된지 27년이 지난 이전의 북아현3동 청사는 낡고 비좁아 주민자치센터로 활용되지 못하자 서대문구는 지난해 5월 공사를 시작해 11개월만인 이달 11일 공사를 마치고 오는 29일 신청사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구비 22억8100만원을 들여 신축한 북아현3동 청사는 북아현동 1-90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143.7평, 연면적 407.7평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이다.
/황선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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