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광역시 59개 자치단체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양천구는 스티로폴 식품포장용기 재활용 사업으로 환경오염을 예방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양천구는 쓰레기와 함께 소각되는 스티로폴에서 다이옥신이 발생하는 점을 고려, 99년부터 대한주부클럽연합회등과 스티로폴을 건축자재 ‘잉코트’ 생산에 활용하는 재활용사업을 펼쳐 연간 11억원 정도의 수입대체 및 비용절감의 효과를 거뒀다.
/최애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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