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스템이 가동에 들어가면 지금까지 따로 따로 관리돼던 도로 굴착허가 및 포장관리, 보안등 및 가로등 관리, 도로 점용 및 개인 도로공사 허가 등을 인터넷으로 통합관리하게 돼 업무의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와 함께 연간 6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구청측은 설명했다.
강남구 관계자는 “이 시스템이 가동되면 앞으로는 멀쩡한 도로를 재포장한다는 등의 민원이 많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영대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