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교과서 104∼105쪽에 실린 ‘되살아난 양재천’ 이야기는 양재천이 몇 년 전만 해도 냄새나고 물고기가 없는 하천이었지만 주민들의 노력으로 여름이면 머리도 감을 수 있고 물고기도 잡을 수 있는 곳이 되었다는 내용이다.
또 ‘양재천 살리기’ 내용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노력으로 양재천에 수질정화시설을 설치, 하루에 3만2000톤의 물을 정화하고 있으며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등 주민들의 적극 동참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황선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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