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사업 조기발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1-22 17: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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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지역경제 활성화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공공·민간 건설경기 촉진과 고용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공사업을 조기 발주한다.

△사회 간접자본 시설로서 고용창출과 경기부양 효과가 높은 사업인 도로개설 및 정비, 하수관개량, 대형 건축공사등 도시기반시설 △중소기업 육성 지원과 저소득 시민생황 보호 및 공공근로사업 △기타 조기발주 필요성이 있는 사업을 조기 발주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된 사업비를 조기 배정, 해 전체 세출 예산의 60%이상을 상반기에 배정한다.

조기발주 대상 사업은 2002 투자사업 89건 153억6500만원중 68건 141억 700만원이 투입된다.

구 관계자는 “예산의 조기발주로 공공·민간 건설경기를 촉진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 당면한 실업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것이다”고 전망했다.
/김성훈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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