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사업 조기발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1-08 18: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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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고용확대·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구로구(구청장 박원철)는 고용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예정된 각종 구 발주공사를 상반기로 앞당겨 발주하기로 했다.

이같은 계획에 따라 구로구는 모두 19건 29억원 규모에 달하는 치수사업과 32건 1억원 규모의 복지시설 개·보수사업을 상반기중에 발주할 계획이다.

앞서 구로구는 모두 29억3700만원 규모에 달하는 건설공사 14건을 상반기중에 조기 발주한다고 밝힌바 있다.

박원철 구청장은 “구의 이같은 조치로 7만명 정도의 고용창출과 경기 부양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성훈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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