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 공동주택의 투명한 관리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시민단체와 함께 관내 182개 아파트 중 평가신청을 한 43개 아파트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모두 12개 아파트가 살기 좋은 아파트로 선정됐다.
구는 19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서울북부 경실련 등과 합동으로 선정된 아파트에 대한 격려를 했다.
/김성훈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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