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는 논평을 통해 여야 정치인뿐 아니라 지방자치 현장에서 현행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체험하고 있는 자치단체장의 목소리가 직접 전달될 수 있는 장치가 반드시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여야 정치권은 진정한 지방자치제도의 정착을 위해 당리당략을 버리고 자치단체장, 학계, 언론계, 시민운동단체의 요구를 열린 마음으로 수용하고 검토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영미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