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입주자대표 생활현안대책 논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1-11-01 16: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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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지역 노원구 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연합회(회장 길철수)는 지난 26일 서울온천 연합회 사무실에서 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 월례회의를 갖고 전기료 및 지역난방료 인하, 소음규제 방안 등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철수 회장은 ‘살기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한 사례’ 발표를 통해 “하자 보수공사는 공개입찰을 원칙으로 하고 회의록도 공개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회장은 또 “아파트 문제 해결의 핵심은 입주민들의 관심을 어떻게 이끌어내느냐에 달렸다”며 “이를 위해서는 아파트 회장들의 선도적인 봉사가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종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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