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교양강좌에서 강사로 나선 진민자 교수(한국여성문화원 이사장)는 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통예절 및 친절마인드, 행동예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교육을 받은 직원들은 “강좌를 통해 몸과 마음으로 느끼는 친절 봉사자세를 새삼 일깨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용산구는 앞으로도 교양강좌를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모든 민원부서로 친절교육을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신은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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