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범구민 봉사대 발대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1-06-21 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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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관악구(구청장 김희철)는 구민의 안전이 보장되는 사회를 조성하여 2002년 월드컵 대비와 안전문화운동을 확산키 위해 ‘범구민 안전봉사대’ 발대식을 구청 4층 강당에서 20∼21일 양일간 실시한다.

이날 발대식에선 봉천지역(남현동 포함)과 신림지역으로 나눠 위촉장 수여와 외부강사를 초빙하여 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이날 강사로는 한국산업안전공단의 강영모 부장과 관악소방서 이성윤 구조과장이 나와 각각 안전문화운동의 이해와 응급처치요령에 대해 강의하게 된다.

‘범구민 안전봉사대’는 구단위 대장 1명 및 부대장 2명, 동단위 대장 27명을 포함 756명의 대원으로 편성된다.
/이호범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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