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 등 3명은 지난 2022년 6월 자신이 다니던 업체에서 B업체로 이직하며 피해 업체의 영업비밀을 경쟁사인 B업체에 넘겨준 혐의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현직 직원 2명도 A씨 등의 요구를 받고 영업비밀 누설에 가담해 검거됐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이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고객정보 등 영업비밀을 전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경제 안보위해범죄 특별단속기간인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42건의 영업비밀 등 산업기술 유출 사범을 단속했다"며 "관련 업체에서는 기술 및 영업비밀 유출이 의심되거나 피해를 본 경우 112 또는 경북경찰청 산업기술보호수사팀으로 신고 및 문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