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A씨는 새벽 4시경 술에 취해 노상에 누워있던 피해자에게 접근하여 현금 200만원이 들어있던 지갑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피의자 B씨는 저녁 21시경 피해자의 주택에 침입하여 50만원 상당의 동전이 들어있는 돼지 저금통 1개를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목포경찰서 상동파출소에서는 피해 신고 접수 후 신속히 CCTV를 통해 피의자들의 범행 확인 및 동선을 추적하였고 주변 탐문 수사를 통해 피의자들의 주거지를 특정해 검거했다.
이준영 서장은 “앞으로도 민생침해범죄인 절도 등 범인 검거에 심혈을 기울여 믿음직한 경찰상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목포경찰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절도 집중 단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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