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기관 2석·사무관 4석 빈자리 채워
내부인사 승진으로 침체된 부서 사기 높여
[신안=황승순 기자]고길호 전남 신안군수가 31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신안군은 공직의 배려와 근평 그리고 적소에 걸 맞는 업무처리능력 등을 고려해 발탁한 인사로 4개월 후 연말에 발생된 인사요인도 작지 않아 서 ...
어느 도시를 가든 시청사를 보면 그 도시의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시청사는 행정, 경제, 문화, 복지 등 시민 삶의 전반을 이끌어가는 곳이면서 그 도시의 역사이자 상징이기 때문이다. 특히 시청 앞 광장은 시민과 도시 행정이 얼마나 가깝고 친밀한 관계인지를 보여주는 척도이기도 하다.
올 여름, 용인시청 ...
[인천=문찬식 기자]29일 오후 2시53분께 인천 부평구 가족공원 인근 철마산에서 불이 나 임야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그러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등산로에 등산객이 담뱃불을 버려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
올해까지 2억800만원 편취… 20대 구속
[시민일보=이지수 기자]인기 아이돌 그룹의 매진된 콘서트 티켓을 판매한다는 글을 중고거래사이트에 게시한 뒤 돈만 가로챈 김 모씨(21)가 사기혐의로 구속됐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2013년 2월부터 올해 8월까지 빅뱅, 엑소 등 아이돌 그룹의 콘서트 티켓을 ...
도주·증거인멸 우려… 영장 발부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워터파크 몰카'를 찍도록 사주한 혐의(성폭력범죄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입건된 강 모씨(33)가 29일 구속됐다.
양진수 수원지법 판사는 이날 강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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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법 위반 혐의… 6명 입건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밀 매장에서 이른바 '짝퉁' 명품을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해외 유명 상표를 위조한 짝퉁 시계와 가방, 지갑 등을 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전 모씨(45·여)와 김 모씨(41& ...
남성들에 1500만원 수수료 받고 급조맞선 시켜
결혼중개업 벌률 위반 혐의… 111명 불구속 입건
[시민일보=고수현 기자]국제결혼을 원하는 남성들에게 1인당 평균 1500만원의 수수료를 받고 일명 '초이스식 맞선'을 주선하는 등 불법영업을 벌인 중개업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국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지난해 기업이 근로자 1명을 고용하는데 월 평균 467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결과 밝혀졌다.
고용노동부는 30일 상용근로자 10인 이상 기업체 3388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근로자 1인당 월평균 노동비용은 467만원으로 전년(455만원)에 비해 2.6%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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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고법이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업무·임금 등에 관한 지시·감독을 받아 근무한 관리소장이라도 입주자대표회의에 직접 고용된 것이 아니라는 1심 판결을 재확인했다.
서울고법 행정6부(부장판사 김광태)는 경기도내 A아파트에서 관리소장으로 근무한 B씨가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을 ...
논문번역료·골프비 명목등 경제적 이익 제공… 외국계 기업도 가세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제약회사와 의료기기 판매업체들이 의사들에게 제공하는 불법 리베이트가 단속기관의 처벌이 강화됐음에도 불구하고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논문번역료, 시장조사비, 해외관광 및 골프비 명목 등으로 ...
[고양=이기홍 기자]경기 고양시는 최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15년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우수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행주동 주민자치센터 솔메무용단이 31개 참가팀 중 영예로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경기도 우수 동아리 경연대회는 경기도 31개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