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성북비자 수익금 600만원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6-03 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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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주민 22명에 전달 [시민일보] 성북구가 지난 3월 열린 ‘2010 성북바자’의 수익금 600만원을 최근 지역내 저소득층 주민 22명에게 전달했다.

3일 구에 따르면 성북바자는 경기침체와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때에 민관이 힘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고 기부와 후원을 홍보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북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개발과 효율적인 전달체계 구축을 통해 다양한 복지욕구에 부응하는 ‘성북공동체 지역사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북구는 지난해 열린 제1회 성북바자를 통해 600만원의 수익금을 마련, 21명의 저소득층에게 전달한 바 있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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