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성교육등 전문가에 배운다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05-31 18: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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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청소년문화의집, 학부모 문화학교 오늘 개강 [시민일보] 마포청소년문화의집이 재테크, 자녀성교육 등 좋은 부모의 성공지침을 알려주는 ‘학부모 문화학교’의 6월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31일 구에 따르면 ‘학부모문화학교’는 교육ㆍ문화의 다양한 주제를 정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지역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특강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6월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마포청소년문화의집 2층 강당에서 열린다.

강의는 ▲오르멜라 대표 양보석씨의 ‘마법의 재테크’ ▲한국웃음치료연구소 조정호 원장의 ‘웃음치료 특강’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김현주 성교육 전문강사의 ‘자녀 성교육 방법’ ▲여행작가 한은희씨의 ‘아이들과 함께 하기 좋은 가족여행지’ 등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학부모문화학교는 지역 주민 뿐 아니라 학보무 및 강좌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정원은 80명이다.

참가 신청은 전화(303-2606) 또는 방문(마포청소년문화의집 1층 안내데스크) 접수하면 되며, 참가비는 각 특강별 1000원(특강 당일 수납)이다.

구 관계자는 “학부모문화학교를 통해 마포구가 교육특구이자 평생학습도시로서 면모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학부모문화학교 특강의 심화과정으로 학부모문화대학을 소수정예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303-2606)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구립마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역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교육, 문화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학부모문화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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