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체 경제통계 통합조사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05-31 16: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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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오는 4일부터 실시 [시민일보] 성동구가 6월4일부터 7월9일까지 지역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2009년 기준 경제통계 통합조사’를 실시한다.

31일 구에 따르면 본 조사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경제정책의 수립 및 평가ㆍ분석 등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체 조사 ▲광업ㆍ제조업조사 ▲도소매업조사 ▲서비스업조사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조사 등이 실시된다.

조사 대상은 지역내 모든 사업체 및 종사자 10인 이상의 광업ㆍ제조업체와 도소매업 및 서비스업, 전문ㆍ과학ㆍ기술서비스업체로 통계청 교관으로부터 조사 수행 요령을 교육받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각사업체의 기초정보를 수집하게 된다.

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 및 평가,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 연구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구는 이번 조사에서 지역내 2만2523개의 사업체와 562개의 종사자 등을 동일시기에 통합 조사해 중복조사 최소화 및 조사의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한편 조사원들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통계청 교관으로부터 조사표 작성 방법에서부터 조사 진행시 자주 발생하는 민원 해결 방법 등 조사 수행 요령을 교육받게 된다.

문의 (2286-5176)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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