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알기 쉽고 찾기 쉬운 주소 사용을 위해 2012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행정안전부의 도로명 주소(새주소) 사업의 일환으로 이같이 도로명주소에 대한 재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도로명이 변경되면 건물 주출입구마다 지역 주민 및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선호도 조사’에서 채택된 조달청 우수제품의 새 도로명주소시설물이 설치된다.
특히 교체될 시설물은 전면이 반사지 재질로 가로등이나 자동차 라이트 등의 빛을 받으면 글씨가 더욱 선명하게 보여 야간에도 주소지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정비된 도로명주소는 2011년까지 건물 등의 소유자ㆍ점유자에게 개별고지되며, 건축물대장, 법인등록, 가족관계등록, 주민등록 등 각종 공적장부에 적용돼 2012년부터 기존 지번 주소를 대체한 공법상 주소로 쓰이게 된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