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항동 10-1번지 일대 10만809㎡에 푸른수목원을 조성하기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을 마무리 짓고 내달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내년 12월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푸른수목원에는 계류시설, 습지원, 관찰데크, 논을 활용하는 체험학습장, 허브원-모란원-관목원-장미원 등 자연학습원 등이 들어서게 된다.
푸른수목원은 지난 2003년 처음 사업계획이 수립된 후 그동안 도시계획시설 결정,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승인, 투자심사, 기본 및 실시설계, 토지보상 등의 절차를 밟아왔다.
구 관계자는 “첨단 디지털단지와 함께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는 구로구는 삭막한 도시생활에서 여유를 찾고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수목원을 유치 하기 위해 노력했었다”며 “사업주체인 서울시와 협력해 최고의 수목원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구로구 항동 푸른수목원 조감도.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