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18일 청소년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수상자를 결정,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과 올바른 청소년상 정립을 위해 문예, 스포츠, 효행, 굳센 생활, 자원봉사 등 각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선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각급 학교 및 동 주민센터에서 추천한 155명의 청소년에 대해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97명을 수상자로 결정한 것.
청소년상 수상자격은 1년 이상 지역내 거주한 9세 이상 20세 이하의 청소년으로서 효행 등에서 타의 귀감이 되는 자를 선발, ▲문예부문 19명 ▲스포츠 4명 ▲효행부문 18명 ▲굳센 생활 9명 ▲자원봉사 47명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한편 ‘양천구 청소년상’은 1999년부터 올해까지 총 12회에 걸쳐 시상식을 개최했다.
구는 앞으로도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을 선발 지원해 지역발전을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