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中企 10곳 IT 산업전 참가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05-24 18: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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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서 25~28일 열어 [시민일보] 마포구가 (주)센티널테크놀로지 등 지역내 10개 IT 중소기업과 함께 25일부터 28일까지 COEX에서 열리는 국제 규모의 IT산업 전시회 ‘WORLD IT SHOW 2010’에 참가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 30개국, 60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차세대 통신 및 디지털미디어, 지능형 홈네트워크, PC및 장비 E-Biz, 임베디드, DMB 등을 전시해 놓은 1400여개의 부스가 마련된다.

이번 ‘WORLD IT SHOW 2010’에는 코엑스 1층 A홀 중앙부에 기업홍보 부스, 상담장 등 총 15개 부스의 마포디지털관이 설치된다.

이곳에는 ▲(주)센티널테크놀로지 ▲(주)원 ▲무하디지털(주) ▲(주)포디비전 ▲(주)클림텍 ▲(주)인트라 테크 ▲(주)피닉스테크닉스 ▲라이트웍스(주) ▲(주)인투텍 ▲아란타(주) 등 10개의 IT 업체가 참가한다.

구는 마포디지털관 운영에 따른 부스 임차료는 물론 참가기업 제품 안내 브로셔 제작도 지원하며, 부스에서 참여 기업 안내와 판촉 홍보를 맡을 안내 도우미와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 통역을 맡을 통역 도우미 등 행사 인력도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암 DMC 단지, 마포비즈니스센터 등과 같은 IT관련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지역내 많은 기업들이 전시회나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함으로써 기업이 잘되는 비즈니스 도시 조성, 최첨단 디지털 정보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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