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서울여성인력센터가 주관하는 것으로 지난해 3월부터 실시, 자치구마다 취업상담 버스가 이동하면서 취업 상담에서 일자리 알선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주고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서비스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일자리 상담 전용버스에 전문상담사와 취업설계사가 함께 탑승해 일대일로 맞춤 상담을 진행, 직업선호도 검사 및 취업 정보 제공을 비롯해 현장에서 바로 구직자 등록도 해주게 된다.
아울러 여성인력개발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직업훈련 프로그램도 소개받을 수 있으며, 심층 상담이 필요한 경우 동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연계해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취업상담을 받고자 하는 여성은 27일과 28일 구청 광장으로 방문하면 된다.
문의(070-8672-3980)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일자리 상담 전용버스 안에서 취업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