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상담버스 27일 동대문구 달린다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05-24 15: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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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성인력센터, 맞춤형 상담 실시 [시민일보] 여성 일자리 지원을 위해 맞춤형 취업 상담을 해주는 ‘일자리 부르릉 서비스’가 27일과 28일 동대문구 구청 광장에서 실시된다.

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서울여성인력센터가 주관하는 것으로 지난해 3월부터 실시, 자치구마다 취업상담 버스가 이동하면서 취업 상담에서 일자리 알선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주고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서비스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일자리 상담 전용버스에 전문상담사와 취업설계사가 함께 탑승해 일대일로 맞춤 상담을 진행, 직업선호도 검사 및 취업 정보 제공을 비롯해 현장에서 바로 구직자 등록도 해주게 된다.

아울러 여성인력개발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직업훈련 프로그램도 소개받을 수 있으며, 심층 상담이 필요한 경우 동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연계해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취업상담을 받고자 하는 여성은 27일과 28일 구청 광장으로 방문하면 된다.

문의(070-8672-3980)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일자리 상담 전용버스 안에서 취업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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