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에 오는 24일 자양1동 주민센터 민원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찾아가는 취업성공패키지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업 참여 대상은 지역내 취업을 희망하는 18~64세 이하의 주민 가운데 가구당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50% 미만인 취약계층이다.
24일 실시되는 상담에서는 사업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취업진단과 경로설정, 취업의욕·능력증진, 동행 면접 등 집중 취업알선에 이르는 통합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전문 컨설턴트와 1:1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사업 참여자들은 본인 부담금 없이 다양한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으며 개인별 취업역량 등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토대로 최장 1년 동안 단계별 통합적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 받게 된다. 특히 이들이 취업에 성공할 경우 100만원의 취업성공수당도 함께 지급된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