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복지관에 따르면 제1회기(3~5월)가 60여명의 장애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종료됨에 따라, 이번 2회기(6~8월)에서는 ▲볼링교실(20명) ▲요리활동(8명) ▲댄스활동(10명) ▲난타교실(20명)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0일 오전 9시부터 전화(2061-2500) 또는 방문(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가족지원팀)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참가비는 3개월(6~8월)에 3만원이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서울시장애인인식개선사업으로 2007년 처음 도입,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토요문화 체험으로 실시되다, 토요휴무일 제도가 실시됨에 따라 장애청소년 가정의 참가 욕구가 증대돼 올해부터 총 4회기(3개월 과정)로 매월 짝수 주 토요일에 확대 운영되고 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신나는 토요일'프로그램 중 하나인 요리활동을 통해 간식만들기를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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