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총 5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성내천은 이달 말까지, 유수지 세 곳은 내달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하수악취방지시설은 하수 악취가 퍼지지 않도록 하는 차단막과 차단된 악취를 포집해 희석과 정화를 시킬 수 있는 탈취시설이 동시에 설치된다.
구 관계자는 “하수악취방지시설이 가동되면 주민들에게 불쾌감을 주던 하수 악취가 대폭 저감되어 ‘혐오하고 꺼려하던 곳’에서 ‘찾아 가고 싶은 쾌적한 곳’으로의 대변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