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주 수요일은 ‘ Clean-up Day’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4-28 16: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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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11월까지 거리청소 [시민일보] 강동구(강동구청장 이해식)가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오는 11월까지 깨끗한 서울거리 조성을 위해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을 ‘Seoul Clean-up Day’로 정하고 거리청소를 실시한다.

28일 구에 따르면 ‘Seoul Clean-up Day’에는 강동구청은 물론 서울도시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 KT 등 유관기관 등이 함께 나서 가로 물청소를 실시한다.

구는 행사 첫날인 28일 오전 6시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강동의 대표거리인 천호사거리~길동사거리까지 왕복 3km에 대해 청소특수차량과 고압세척기, 방제차량 등 특수 장비를 활용해 노면청소, 차도와 보도 물청소를 펼쳤다.

이와 함께 중앙분리대, 펜스, 녹지대, 가로수, 자전거보관소, 버스정류장, 지하철 입구, 보도의자 등 가로 시설물에 대해서도 대대적으로 청소를 실시했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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