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토요 요가교실' 24일 개강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4-21 16: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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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임산부 대상…자세교정등 가르쳐 [시민일보]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직장인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에 도움을 주기 위해 2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영등포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토요 요가교실’을 운영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토요 요가교실’은 짝수 달(6, 8, 10, 12월) 넷째주 토요일마다 한국임산부요가협회 신예순 회장이 골반불균형 교정 및 자세교정, 자연분만 잘 하는 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25명으로 선착순 모집받고 있으며, 임신 25주이상의 임산부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구는 ‘임산부·영유아 토요진료’도 같은날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보건소 2층 모자보건실에서 실시된다.

이는 임산부를 위한 기초 건강검진, 초음파검사, 철분제 공급 등의 산전관리와 디피티, 폴리오, 엠엠알 등 7종의 영유아 예방접종이 무료로 이뤄지는 것.

이 토요진료는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요가교실, 토요진료 모두 무료다.

문의 (2670-4744)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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