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활동가 5명 추가 모집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4-14 16: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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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자연생태체험교실 [시민일보] 도봉구(구청장 최선길)가 오는 30일까지 자연생태 체험교실에서 활동할 자원활동가 5명을 추가 모집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추가 모집은 생태체험프로그램에 참여신청이 많아짐에 따라 실시하게 된 것.

이번에 선발되는 자원활동가는 주로 유치부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농작물 및 꽃묘 식재 체험을 해설 지도하게 되며 숲 해설 프로그램 개발 및 숲 해설 코스를 개발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시간은 주 2일 두 시간씩이며,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숲 해설가 소양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참여자격은 ‘산림문화, 휴양에 관한 법률’ 제 7조 규정에 의해 ▲숲 해설가 교육과정을 인증 받은 기관에서 숲 해설가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숲 해설가 양성 교육기관 또는 단체에서 소정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숲 해설 능력과 경력을 구비했다고 객관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자 가운데 만 18세~만 65세 이하인 자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활동신청서 ▲숲 해설 교육 관련기관에서 발행한 교육이수증명서 또는 관련 분야 전공증명서 ▲숲 해설 경력증명서 등을 구비해 구청 공원녹지과(2289-1397)로 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합격자는 5월부터 10월까지 자연생태체험교실에 참여하게 된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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