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예체험교실·온라인쇼핑몰 창업종합반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4-13 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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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주민수강생 선착순 모집 [시민일보]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주민들의 건전한 취미생활과 창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도예체험교실과 온라인쇼핑몰 창업종합반을 각각 마련하고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13일 구에 따르면 지역주민들의 건전한 취미생활과 재능개발을 위한 도예체험교실은 내달 11~2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서울북공업고등학교(하월곡동 90번지) 제1실습동 도예실에서 진행된다.

교육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며, 점심시간에는 교직원 식당을 이용할 수 있다.

수강생자들은 교육기간 동안 찻잔, 투각기물, 원통형기물, 촛대, 사발 등 모두 6점의 작품을 직접 만들게 되며 디자인에서부터 굽기까지 전체 과정이 도예실에서 이뤄진다.

모집인원은 15명이며, 구청 홈페이지 (www.seongbuk.go.kr) 모집강좌란을 통해 내달 2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재료비 3만원 외에 별도의 수강료는 없다.

이와 함께 온라인쇼핑몰 창업종합반은 제5기와 제6기 과정이 마련돼 수강자를 모집 중이다.

제5기 과정은 6월1일부터 7월17일까지 화?목?토요일 오전마다, 그리고 제6기 과정은 7월2일부터 8월20일까지 월?수?금 오후마다 돈암동에 위치한 아리랑미디어센터에서 강의가 진행된다.

참가비는 5만원이며 19일 동안 하루 3시간씩 총 57시간의 수업을 통해 제작과 촬영, 디자인 등 ‘온라인 쇼핑몰의 시작에서 완성까지’를 배우게 된다.

모집인원은 각 기마다 20명으로, 역시 구청 홈페이지 모집강좌란을 통해 선착순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구는 건전한 취미생활과 창업에 도움이 될 이번 도예체험교실과 온라인쇼핑몰 창업종합반 과정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920-3445)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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