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전문 자원봉사자 모집

김영복 / / 기사승인 : 2010-04-11 16: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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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치매지원센터 [시민일보]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이달 말까지 구청 치매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 운영보조 등을 담당할 치매전문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구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지원센터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자 모집은 구 치매지원센터가 지난 1일 행정타운내로 이전함에 따라 치매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도울 인력을 보충키 위해 마련됐다.

지역내 거주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모집 신청방법은 구 종합행정타운내 치매지원센터로 전화 · 인터넷 신청(http://yongsan.seouldementia.or.kr)을 하면 된다.

신청자들은 5월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3시 1시간씩 4주간 진행되는 치매전반 교육 이수 후 치매관리 프로그램 보조활동에 투입된다.

또한 치매 예방 홍보사업 참여, 행정보조 등의 활동을 진행하게 되며, 활동 시간은 월~금요일 사이 오전 9시30분~오후 5시(시간조정 가능)까지다.

치매지원센터 자원봉사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치매지원센터(2199-8173) 또는 의약과(2199-8110)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복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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