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데이케어센터 인증받아

김영복 / / 기사승인 : 2010-04-11 16: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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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구립 희망 노인 주·야간 보호센터' [시민일보] 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배영철)내 구립 노인 보호센터가 최근 서울형 데이케어센터 인증을 받음에 따라 앞으로 지역내 노인들에게 맞춤형 케어서비스 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구는 8일 답십리동 소재 ‘구립 희망 노인 주?야간 보호센터’의 서울형 데이케어센터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서울형 데이케어센터 인증은 구가 5번째로 받은 인증으로, 2009년 초부터 서울시가 개발한 4대 요건 및 36개 지표에 적합한 곳을 선정해 시민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BI(비아이)가 새겨진 현판을 달아주고 있다.

이번 데이케어 인증에 따라 동대문구내 ‘구립 희망 노인 주?야간 보호센터’는 구의 5번째 서울형 데이케어센터로 돌봄서비스 및 기능회복을 위한 훈련 등 맞춤 케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배영철 구청장 권한대행은 “구민의 10% 이상이 어르신인 동대문구는 다른 자치구에 비해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편”이라며 “3-ten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해안에 8곳을 더 확충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김영복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8일 답십리동 ‘희망샘 교회’ 내에 설치된 구립 희망 노인 데이케어센터 현판 제막식에 구청장 권한대행 및 지역인사 50여명이 참석해 서울형 인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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